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 TV CHOSUN ‘자랑할 개’ 대세 MC 허경환, “이렇게 혼자 오래 살 줄 알았으면...” 반려견 가족 향한 재치 넘치는 소감! 첫 방송까지 D-5! 허경환의 ‘7문 7답’ 직격 인터뷰!
허경환, “저도 개그계에서는 만만치 않거든요” MC 한혜진과의 비주얼 조합에 자신감! 허경환, “2회밖에 안 되는 게 너무 가혹한 게 아닌가” 웃음과 힐링 가득한 ‘자랑할 개’에 각별한 애착 고백!
-허경환, 반려견 돌발 상황 걱정했는데...“배우 예지원 씨의 돌발 행동이 재밌었다” 무슨 일? -허경환, “심심한 일상 속에 밝은 에너지가 됐으면!” 첫 방송 향한 기대 부탁!
TV CHOSUN ‘자랑할 개’ MC 허경환이 ‘직격 인터뷰’를 통해 웃음과 힐링이 함께했던 녹화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되는 TV CHOSUN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다. 배우 한혜진과 개그맨 허경환이 MC로 첫 호흡을 맞춰, 팔불출 스타 견주들의 못 말리는 자랑 전쟁에 재치 있는 참견을 더한다.
이와 관련 요즘 ‘대세 개그맨’으로 활약 중인 허경환이 ‘자랑할 개’ MC로 나서는 각오와 녹화 소감 등을 전했다. 허경환의 솔직하고 유쾌한 ‘7문 7답’을 공개한다.
1.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를 비롯해 대세로 떠올랐다. 이제 ‘자랑할 개’ MC까지맡게 됐다.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MC로 섭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올해에는 참 좋은 일이 많은 것 같다. 많은 분이 좋은 기회를 주시는 만큼 프로그램이 재미있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2. 평소에도 반려견과 친숙한 편인가? ‘자랑할 개’에서 스타 견주와 반려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이건 정말 부럽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이렇게 혼자 오래 살 줄 알았으면 저도 다른 연예인들처럼 반려견이나 반려묘와 함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 지금 부모님이 강아지를 키우고 계셔서 그걸로 만족하고 있다.
3. 한혜진 씨와 MC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함께 진행해 본 소감과 두 사람의 조합을 표현한다면?
조합이라... 언발란스?(웃음) 배우와 개그맨 조합은 좀 언밸런스할 수 있지만 진행만큼은 밸런스 있게 맞춰 보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한혜진 씨가 아나운서 못지않게 꼼꼼하게 진행하시고, 딕션도 좋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가게 된다면, 제가 더 노력해서 재미와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혜진 씨가 비주얼적으로 최고인데, 저도 개그계에서는 만만치 않다.(웃음) 보는 분들의 눈도 즐겁게 해 드리도록 하겠다.
4. 첫 녹화 후 ’개판이 아니라 견주판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첫 녹화에서 만난 스타들의 반려견은 어땠나? 기대해도 좋을 장면이 있다면?
연예인이 키우는 강아지라 그런지 비주얼적으로 너무너무 예뻤다. 개판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얌전했고, 주인만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강아지 한 마리 한 마리마다 개성이 있고 특기도 다양하다. 방송 중간중간 천재견들도 나오는데,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강아지들이 등장한다. 그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
5. 각종 예능에서 발휘해 온 순발력과 유행어도 반려견 앞에서는 새로운 도전이 될 거 같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재미있는 해프닝이 있다면?
돌발적인 상황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강아지들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강아지보다 배우 예지원 씨의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재미있고 웃겼던 것 같다.
6. 평소 친분이 두터운 이연복 셰프가 반려견 생일이와 함께 출연한다. 생일이와도 만난 적이 있나?
생일이는 제가 셰프님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만난 친구다. 생일이가 스토리가 좀 있다. 좀 힘들고 많이 아팠던 강아지인데, 셰프님이 그 누구 못지않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주셨다. 요즘 자주 보지 못해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스튜디오에서 보게 되니까 반가웠다. 그리고 생일이는 너무 잘생겼다. 잘생긴 사람은 잘생긴 강아지를 알아본다.(웃음)
7. 대세답게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2회 파일럿으로 선보이는 ‘자랑할 개’에 대한 바람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아쉬운 소리부터 하자면 2회밖에 안 되는 게 너무 가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건 몰라도 연예인들이 강아지 자랑은 앞뒤 가리지 않고 하는 것 같다. 이런 포인트도 너무 재미있고, 강아지를 보면서 힐링도 하셨으면 좋겠다. 심심한 일상 속에 밝은 에너지가 됐으면 한다. 예쁘게 봐 주세요~♡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1.06]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자랑할 개
· 배포 : 11월 6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