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은 9월 8일 자신의 SNS에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병원에서 발급한 검사 결과가 확인되었다. 김지민은 해당 게시물에 “촥촥촥! 임산부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매일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고 적었다. 그는 “임신하고 안 먹은 것(회, 콜라, 사이다, 과일 거의 안 먹음, 게장, 육회)이라며, 그래도 걱정됐던 것(매운 음식, 가끔 빵,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몽쉘 카카오맛,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이라고 정리했다. 이어 “이 모든 것들을 이길 수가 없어서 그냥 다 먹었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태명 ‘두릅이’인 아기를 내년 2월 초에 출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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