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라인 캡쳐
KBS 2TV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KBS 2TV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8월 13일 방송에서 두 사람의 우정이 담긴 순간이 시청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윤성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가 펼쳐졌다. 직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한 황윤성을 위해 이찬원이 직접 기획한 이벤트였다. 이찬원은 이를 위해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요리 전문가 윤나라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며 공을 들였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인맥을 총동원해 특별 초대 손님까지 마련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이찬원의 초대 손님들이 어느 자리 한 곳에 모인 모습을 보여주며, 황윤성이 예상치 못한 방문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무엇보다도 이찬원이 준비한 특별한 손님을 본 황윤성은 순간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을 터뜨린다. 이는 단순한 축하의 자리를 넘어서 둘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황윤성은 경연 시절 이찬원의 지속적인 응원을 떠올리며 항상 경기장을 떠날 때마다 이찬원의 격려가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찬원 또한 친구의 노력을 함께 느끼며 경연 날마다 잠을 못 잤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들까지 공개하며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런 친구를 만났을까"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이찬원도 그와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파티는 단순한 축하 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감동의 '눈물 파티'로 변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의 사연과 이찬원이 초대한 손님들이 누구였는지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하게 전달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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