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가 이틀 만에 팬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온라인 캡쳐
보이 그룹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가 이틀 만에 팬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보이 그룹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가 이틀 만에 팬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지난 13일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시작된 이후,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의 서울 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전석 매진됐다.

이러한 성과는 휘브가 지난해 11월 첫 팬 콘서트 '앤드 : 뉴 챕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후, 두 번째 팬 콘서트에서도 같은 결과를 얻음으로써 그들의 티켓 파워를 확실히 입증한 것이다. 특히 이번 팬 콘서트는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 컴백 활동에 이어 더욱 상승한 휘브의 인기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잡았다.

이번 'BLUE HOUR'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의 주요 도시인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홍콩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휘브는 무대를 통해 팬들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리는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서울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에 각각 개최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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