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새 한일관계, 상처안고 살아가는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8월 15일 새로운 한일관계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에게 온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과거사 문제로 아픔을 겪은 피해자들을 향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발언 전문과 후속 내용은 추가로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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