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을 러닝 시즌을 앞두고 도심 러닝에 특화된 ‘RUN&FIT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 브라운 등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색상을 중심으로 바람막이와 기능성 티셔츠 등을 구성했으며, 러닝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포츠 브랜드들이 잇따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강화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디스커버리는 컬렉션 출시와 함께 오는 9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도심 운동 페스티벌 ‘시포레 RUN&FIT’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017년 시작된 시포레는 도심에서 건강한 활력을 나누자는 취지로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는 ‘RUN&FIT’을 주제로 10㎞ 러닝과 트레이너들이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 부스 체험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에게는 브랜드 티셔츠와 양말 등이 포함된 레이스 팩이 제공되며, 현장 부스에서는 완주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메달 각인 서비스와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장 김태영 이사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 속에서 러닝을 비롯한 웰니스 활동이 2039세대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며 “시포레를 통해 고객들과 현장에서 만나 액티브한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 앞으로도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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