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생일을 맞이한 장원영 (사진= SNS 갈무리)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8월 31일 생일을 맞이했으며,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디너 코스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레스토랑의 디너 코스 가격은 1인당 37만 원이며, 현장에서는 손종원 셰프가 직접 케이크를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연예계 대표적인 '영앤리치' 인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 10월 소유권 등기 절차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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