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9월 2일 하루 동안 10만 7004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해당 작품은 29일 연속으로 정상을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923만 1227명을 기록했습니다.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세를 보인 '오디세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작품으로 등극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6223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누적 862만 6135명)가, 3위는 2만 3956명을 기록한 '옵세션'(누적 2만 4894명)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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