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아가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링컴즈 측은 9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아와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음악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아는 오마이걸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변신해 ‘Bon Voyage’, ‘SELFISH’, ‘Borderline’ 등의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한편 유아가 합류한 링컴즈는 글로벌 IP 확장을 목표로 하는 매니지먼트사로, 조한결과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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