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출신 강효민, 14세 첫 출산부터 자녀 5 (사진= 소속사 제공)

9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98회에서는 과거 MBN '고딩엄빠'에 출연했던 강효민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효민은 중학생 시절 첫째를 출산하며 '중딩엄마'로 알려진 인물이다. 현재 남편 김상혁과 동거 중인 강효민은 첫째와 둘째가 현 남편의 친자가 아님을 밝히며, 2019년 7월경 셋째를 임신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이 피임 계획을 묻자 김상혁은 아내가 피임기구 사용을 극구 반대한다고 답했다. 강효민은 다섯째 출산 후 정관수술을 받았으며 자녀 계획은 마무리됐다고 언급했다. 출연진인 박하선과 이동건은 예상치 못한 사연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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