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오아울렛이 가을 시즌을 맞아 전관에 걸친 대규모 페스티벌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사은 이벤트와 함께 명품 및 패션 브랜드의 특가전으로 구성됐다. 유통업계는 계절 변화에 맞춰 재고 소진과 고객 유입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행사 기간 중 특정 일자에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1관에서는 럭키볼 이벤트와 무료 사진 촬영 등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3관에서는 해외 명품 초대전과 함께 캐리마켓 그룹전, 스포츠 브랜드 균일가전이 열려 의류와 잡화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야외 광장과 각 층 매장에서도 추가 할인 행사인 ‘마리오 위크’가 이어진다. 3관 하이마트에서는 가전 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되어 이사 및 혼수 가전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관련기사
▶ [축제]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9월 10일 익산 교도소 세트장서 개막
▶ 영암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9월 11일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왔다! 내 손주' K-유교 할배와 프랑스 흥자매의 아리랑 페스티벌…3일 방송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