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결혼 6년 차인 아내 A씨가 시어머니의 지나친 간섭과 남편의 태도로 인해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사연이 9월 16일 알려졌습니다. A씨는 남편이 외동아들인 점을 고려해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존중하려 했으나, 신혼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공유한 이후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A씨의 동의 없이 시어머니가 수시로 집을 방문해 냉장고를 정리하거나 세탁물을 건드리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육아 방식에 대한 참견과 A씨의 직장 생활을 비난하는 발언까지 이어지자 A씨는 결국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이를 다시 시어머니에게 공유하면서 부부간의 갈등은 극에 달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임형창 변호사는 시어머니의 간섭 자체만으로는 이혼 사유가 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갈등 상황에서 남편이 지속적으로 아내를 배제하고 신뢰를 저버렸다면 이혼 사유가 성립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현재 A씨는 4세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거처를 옮긴 상태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남편의 거짓 학력과 숨겨진 이혼 경력, 혼인 취소 가능할까

▶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 의지 밝혀… "아이 낳고 싶다"

▶ SBS 서인영, 이혼 뒤 재혼 결심까지 10년 만에 밝힌 연애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단독] 리벤스 엔베이비 엠보싱 아기물티슈 70매, 20개

[네이버] [네이버단독] 리벤스 엔베이비 엠보싱 아기물티슈 70매, 20개 — 21,600원

하기스 보송보송 밴드형 기저귀

[쿠팡] 하기스 보송보송 밴드형 기저귀 — 14,5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