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가을철 야외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는 야장을 앞두고 섬유탈취제, 바람막이, 가방걸이, 방석 등 준비물 다섯 가지가 소개됐다. 야외에 오래 머물면 해가 진 뒤 기온이 낮아지거나, 테이블 주변에 소지품을 둘 공간이 부족할 수 있고, 딱딱한 의자가 불편할 수도 있다.

피죤은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을, 스파오는 ‘라이트 후드 윈드브레이커’를 목록에 넣었다. 에이프럼의 ‘백맨 가방걸이’와 셀레어의 ‘컴포트 쿠션’, 컨디션의 ‘컨디션스틱’도 함께 소개했다.

야장 준비물은 날씨와 장소, 머무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품목을 챙기기보다 기온 변화나 좌석 형태, 짐을 둘 공간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물품을 고르는 편이 실용적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가을 궁중문화축전 44만5천 명 다녀가, 올해 117만 명 돌파

▶ 나나, 탑과 열애 인정 9일 만에 SNS 근황…가을 화보 공개

▶ 호시노 오이라세 계류 호텔 소노르, 10월 1일~11월 24일 가을 8코스 1인 2만1780엔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