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보콤은 2026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LTE Cat.1 bis 무선 통신 모듈 LE270-KR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KC 인증과 KT 망 연동 승인을 받았다.

파이보콤은 LE270-KR을 스마트 미터링을 비롯한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저전력 셀룰러 연결 솔루션으로 소개했다.

KC 인증과 통신망 연동 승인을 함께 확보한 점은 국내 IoT 기기 적용을 추진할 때 제품 인증과 통신 호환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의미다. 파이보콤은 이번 전시에서 해당 모듈의 적용 분야를 스마트 미터링과 기타 IoT로 제시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