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황현희가 지난 7월 유튜브에서 했던 투자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황현희는 7월 17일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영상에서 3년간 묶어둘 수 있는 여윳돈 1억원의 운용법을 묻는 질문에 지금은 주식시장에 들어갈 생각을 아예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에 7% 오르고 8% 떨어지는 장은 개인 투자자의 시장이 아니라며, 전고점에서 30% 정도는 빠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자신은 현금을 확보한 채 기다리고 있다며, 전고점 대비 최소 30% 이상 하락하는 유의미한 조정이 와야 진입을 검토한다고 했다.
황현희는 조정장이 오면 1억원을 2000만원씩 5단계로 나눠 전고점 대비 15% 하락 시점부터 분할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은 개별 종목보다 미국 대표 지수 ETF를 추천했고, 연말쯤 미국 시장에서 AI 거품이 꺼지나라는 기사가 나오면 본격적인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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