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텍스가 주최한 IHIF 아시아가 홍콩에서 열려 호스피탈리티·투자·부동산 분야 관계자들이 시장 동향과 투자 기회를 논의했다. 행사에는 38개국에서 470명 이상이 참석했다. 참가자의 46%는 투자기관, 자본 운용사, 자산 소유 기업 관계자였고, 전체 참석자의 60%는 첫 참가자였다.

프로그램에는 21개국에서 온 연사 1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패널 토론과 발표 등을 통해 투자, 자산 소유, 개발, 운영,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최고경영자 패널에는 마이너 호텔, 팬 퍼시픽 호텔 그룹, 하얏트 호텔 앤드 리조트, 세이부 프린스 호텔 월드와이드의 경영진이 참석해 경쟁력과 신규 가치 창출, 조직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 구성은 투자자와 호스피탈리티 업계 운영자 간 교류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패밀리 오피스 및 관련 부동산 기업을 위한 별도 콘텐츠와 네트워킹을 마련하고, 30개 이상의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새로 마련된 두 개 트랙은 브랜드와 주거용 부동산의 결합, 일본 호스피탈리티 시장의 기회를 다뤘다. 일본 관련 집중 프로그램은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가자 160명과 연사 20명이 함께했다. 주제별 트랙을 확대한 것은 아시아 지역 내 시장별 투자 기회와 사업 모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려는 구성으로 풀이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중국 대표단 쿠릴열도 방문…수산업·호텔 투자 모색

▶ 호텔스닷컴 보고서: 한국인 82% 고딕 호텔 관심, 1박 검색 10%↑

▶ 아사히카와 호텔 5층 모닥불 Bar, 11월 3일까지 음료 500엔부터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