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공

- 서비스 개선 과정과 결과 공유…이용자 목소리 직접 듣는 의견 수렴 창구도 신설

- 메시지 서식 적용, 미니 이모티콘 조합 추천 등 이용 편의성 높인 업데이트 진행

[2026-10-21]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카카오톡의 변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8월 개설한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카카오는 이용자가 카카오톡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견 수렴 창구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용자는 페이지 하단 입력란을 통해 카카오톡에 대한 의견을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 사례를 소개해 이용자의 목소리가 어떻게 서비스 변화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이용자 의견을 듣고 개선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 개편과 함께 이번 카카오톡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

먼저, 메시지에 입력창에서 원하는 글자, 문구를 선택해 굵게, 기울임, 취소선, 목록 등 다양한 서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채팅방 배지 설정 기능도 추가했다. 채팅방 설정에서 새 메시지 배지 표시 알림을 끄면 새 메시지가 와도 앱 아이콘과 하단 탭에 표시되는 숫자가 늘어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미니 이모티콘 조합 탭에서는 미니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조합을 확인하고, 채팅방에 바로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카카오톡 서브 디바이스를 휴대폰으로도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신규 기능은 카카오톡 v26.9.0 이상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살피고, 이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유저퍼스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는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그간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친구목록 펼치기 및 접기 기능 복원, 채팅방 폴더별 알림 설정 신설, 오픈프로필 생성 개수 확대, 채널 폴더 생성, 채팅 목록 UI 개선 등을 진행해 왔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답하는 것은 물론,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알리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더 나은 카카오톡 이용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참고]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 URL : https://now.kakao.com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카카오

· 배포 : 10월 21일

출처 : 카카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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