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가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28일 공개된 각 부문 후보작(자) 명단에서 스윙스(문지훈)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포함됐다.
스윙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 캡처를 올리고 "노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상을 탈거란 기대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고, 스윙스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아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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