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가 28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3성 동료 ‘에린 루비스타’와 콘텐츠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바람 속성 디버퍼로 합류한 에린은 적에게 ‘루멘의 표식’을 부여해 치명타 피해를 높이고, 아군의 체인 보너스와 연계 공격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적의 강화 효과를 해제하는 능력도 지녔다. 함께 추가된 SSR 메모리 피스는 적의 강화 효과 해제 시 아군의 SP를 회복시키거나 공격력을 높여 전투를 지원한다.
끝없는 적을 처치하며 기록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무한 웨이브’도 문을 열었다. 5웨이브를 돌파할 때마다 강화 카드를 선택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으며, 친구와 길드원의 기록에 따라 혜택을 주는 ‘동료의 축복’ 시스템도 도입됐다. 이번 콘텐츠 확장을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다채로운 전술적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다음 달 11일까지 핼러윈 출석 이벤트와 미니게임이 진행된다. 다음 달 25일까지는 에린의 매력을 살펴볼 수 있는 체험 및 스토리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마작일번가, 카케구루이 협업 업데이트…캐릭터 4종 추가
▶ 카카오톡 업데이트, 메시지 굵게·기울임 서식 적용에 의견 제출창도 신설
▶ LG유플러스 유심 자동 업데이트, 평일 낮 10시~5시 매장 방문 없이 적용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