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10월 22일부터 ‘콰삭모짜킹’의 전국 내점 판매를 확대하고 사이드 메뉴를 새로 출시했다.

콰삭모짜킹은 지난 9월 24일 선보인 협업 메뉴다. bhc의 치킨 개발 노하우에 이탈리안 셰프 샘킴의 감성을 더해 만들었으며, 크리스피 크럼블 튀김옷 속에 순살치킨과 통모짜렐라 치즈를 담은 구성이 특징이다.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 2종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출시 한 달 만에 bhc 자사앱과 쿠팡이츠에서 누적 판매 25만 개를 넘기자 판매 채널을 넓힌 것으로 풀이된다. 신메뉴가 단기간에 판매 확대와 사이드 메뉴 출시로 이어진 점은 브랜드가 메뉴 반응을 빠르게 사업 전략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이드 메뉴는 2조각·4조각 구성으로 나왔고,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bhc 관계자는 “콰삭모짜킹이 출시 초반부터 소비자들의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자리를 잡은 만큼, 더 많은 고객이 전국 매장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며 “사이드 메뉴 출시로 한층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됐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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