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 더욱 공고화 (사진= 연합뉴스 제공)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김주애의 후계 내정단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또 김주애가 본명이라고 전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국정원 "北, 김주애 '軍지도자 서사' 구축·핵 실무관여 연출도"

▶ 북한,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원산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

▶ 북한, 중국군 참전 76주년에 우의탑 헌화…북중 혈맹 강조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