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오는 12월 12일 결혼 앞두고 다정한 (사진= SNS 갈무리)

위댐보이즈 소속 댄서 바타와 배우 지예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바타는 지난 11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예비신부인 지예은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바타는 한 손에 간식을 든 지예은과 머리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바타는 해당 사진과 함께 별다른 문구 없이 핑크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난 9월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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