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hc가 앱 누적 회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선 것을 기념해 ‘뿌링퀀시 챌린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주문 메뉴 제한이 사라지고, 2만 원 이상 주문만 하면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스탬프 적립은 3단계로 진행되며, 1회·2회·3회 적립 시 각각 3천원·4천원·5천원 할인 쿠폰이 제공돼 총 1만 2천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3회 미션 중 신메뉴를 한 번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는 추가 2천원 쿠폰이 지급돼 최대 1만 4천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이용자는 bhc 멤버십 최고 등급인 ‘뿌리미엄 VVIP’로 자동 승급한다. 관계자는 “뿌링퀀시 챌린지는 치킨을 즐기는 일상에 미션 달성의 재미와 실질적인 보상을 더해 고객 참여를 이끌어왔다”고 밝혔다. 또한 bhc는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서 한국시리즈 기간 중 챌린지 스탬프 적립 고객에게 추가 1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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