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8일 사의를 밝히고 직무에서 물러났다.
김정우는 페이스북에 “입학하기보다 졸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청와대를 떠난다”는 글과 함께 470일간의 근무를 마쳤다고 전했다.
그는 “국정상황실 역시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정을 살핀다”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후임으로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이 임명되었으며, 그는 2021~2024년 울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을 역임하고 6월 청와대에 합류한 바 있다.
김태근은 국정상황실장이 국가정보원·경찰 등에서 올라온 정보를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재명 대통령, 구호·오더 정치 극복 촉구…진영주의 경계 강조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사의 표명, 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유력 검토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