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법원이 'VIP 격노 은폐' 의혹과 관련해 청구된 국군방첩사령부 지휘부 2명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들은 이른바 'VIP 격노' 발언을 은폐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의 이번 기각 결정에 따라 수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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