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0일 정기 프로모션 ‘더벤티데이’를 맞아 여름철 인기 음료 메뉴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더벤티데이는 매월 20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정기 행사다. 이번에는 카페인을 찾는 고객과 상큼한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 등 여름철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겨냥해 할인 메뉴를 구성했다.
할인 대상은 에스프레소에 홍차와 복숭아를 더한 ‘아샷추’, 꿀과 레몬을 조합한 ‘레샷추’, 그리고 레몬·체리·복숭아 3종의 에이드다. 아샷추와 레샷추는 달콤함과 카페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은 메뉴이고, 에이드 3종은 과일 풍미에 탄산의 청량감을 더해 더위를 식히기에 적합한 구성이다.
할인을 받으려는 고객은 20일 당일 더벤티 앱 메인 화면의 쿠폰함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매장이나 앱 픽업 주문 시 사용하면 된다. 다운로드한 쿠폰의 사용 기한은 22일까지다. 이 기간 새로 앱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동일한 할인과 함께 아메리카노 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시원한 음료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더벤티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통해 더벤티만의 즐거운 음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동시에 여름 성수기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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