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오랜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온라인 캡쳐
가수 정동하가 오랜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정동하가 오랜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는 1일 오후,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오아시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기존의 강력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따뜻한 감성에 중점을 두었다. 영상 속에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연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신곡이 전달할 메시지를 암시한다. 특히, 영상의 후반부에는 정동하의 목소리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 곡은 2019년 발표한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나오는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오아시스'는 일상에서 지친 이들에게 쉼과 새로운 에너지를 제공하는 공간을 상징하며 이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타이틀곡은 정동하의 음악적 강점을 잘 살리고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더한 정통 록발라드로, 그의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이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공연과 새 앨범 활동을 병행하며 계속해서 음악적 여정을 계속할 계획이다.

7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다시 무대에 선 정동하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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