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 오는 11월 30일까지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나고야메시를 먹으러 가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고야의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항을 이용하는 한국인 여행객에게 현지 명점 20여 곳에서 메뉴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상 매장에 방문해 중부국제공항 탑승권이나 모바일 캡처 화면을 제시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1인당 1회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12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캠페인은 지방 공항 직항 노선 확대와 맞물려 일본 중부 지역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항 측은 이번 캠페인과 별도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나고야 관광 정보와 함께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나고야 20여 맛집 최대 1000엔 할인, 중부공항 이용객 11월 30일까지

▶ 미닉스, 신세계 대구점서 추석맞이 팝업스토어 운영

▶ [축제] 거제맥주축제 9월 11일 개막…장승포항 밤바다서 열리는 미식 축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