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호텔들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각 호텔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은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 세트와 호텔에서 직접 맛볼 수 있는 특선 다이닝으로 구성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호텔은 갈비찜, 모둠전, 잡채 등 전통 명절 음식부터 호텔별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한 투 고(To-Go) 세트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대구 메리어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수원·보타닉파크 등 전국 주요 지점이 각기 다른 구성의 명절 상차림을 준비했다. 최근 명절 가사 노동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호텔의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더욱 정교해지는 추세다.

호텔 방문객을 위한 다이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팝페라 공연을 곁들인 뷔페를 운영하며,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과 세종,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등도 명절 한정 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연휴 기간 키즈 라운지를 운영해 가족 단위 고객에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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