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2TV 연애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함께 출연한 뒤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만난 자리에서 결혼 뜻을 나눴다.
결혼식은 오는 2027년 4월로 예정됐고,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고, 이규한은 1996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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