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이 K리그1 2026에서 우승 확정까지 한 걸음만 남겼다.
현재 서울은 20승 5무 6패, 승점 65로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 울산 HD와의 승점 차는 18점이다. 남은 7경기에서 승점 4만 더하면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
조기 확정 시점은 더 앞당겨질 수 있다. 17일 오후 4시 30분 울산이 부천FC와 비기거나 지고,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이 김천 상무를 꺾으면 서울은 승점 68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상에 오른다.
서울이 우승하면 2016년 이후 10년 만이자 구단 통산 7번째 우승이다. 또 32라운드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하면,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 32경기 만에 우승한 2018년 전북 현대와 같은 기록을 남기게 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프랑스 말루 오엑스, 파리 국제 재즈 보컬 경연대회 우승
▶ KBS 우리말 겨루기 어린이 한글대왕 결선, 우승 상금 300만 원
▶ 두바이 AI 에이전트 대회, 우승 상금 55만디르함…나이·전공 제한 없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