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9일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 차담회에서 ‘구조적 다수론’을 정계개편으로 보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당을 해체하거나 의원을 영입하는 방식의 개편은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중요한 책무로 통합을 들었다. 선거를 통해 공동체 전체를 대표하게 된 만큼 특정 진영만이 아니라 구성원 간 갈등과 대립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구조적 다수를 중도와 합리적 보수가 동의할 수 있는 정치적 기반으로 설명했다. 자신이 속한 집단이 소수인 상황에서 재집권하려면 중도와 합리적 보수까지 포괄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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