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해남서 차량 벽 충돌 사고 잇따라 (사진= 연합뉴스 제공)

20일 전남 강진과 해남에서 차량이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60대 운전자 2명이 숨졌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2분께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도로변 콘크리트 옹벽을 들이받았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28분께는 해남군 북일면의 한 도로에서 다른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가 건물 시멘트 담벼락과 충돌했다.

두 사고의 운전자는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지게차 사고 논란… 어린이보호구역서 신호위반 후 비극적 사망, 운전자 불구속 조사 중

▶ 여의도 IFC몰서 테슬라 시승 차량 간판 충돌…3명 경상

▶ 영천 새벽 교차로서 청소차·덤프트럭 충돌…환경미화원 3명 사망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