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도발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응답이 61.0%로 집계됐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반대는 31.7%, 모름은 7.3%였다.
세부 응답은 매우 찬성 46.4%, 찬성 14.6%, 반대 17.0%, 매우 반대 14.7%로 나타났다.
같이 실시한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편 조사에서는 찬성 73.8%, 반대 17.4%, 모름 8.8%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8%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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