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작권 전환 공방에 “동맹군 사령관 겁박” 비판 (사진= 연합뉴스 제공 · 국정감사 대책 회의 입장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은 16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둘러싼 한미 간 이견이 불거진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동맹군 사령관을 상대로 집단적인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의 발언과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를 함께 문제 삼았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전작권 전환의 속도전을 멈추라고 요구했고,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향해서는 정 대변인에 대한 경질과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고도화, 러시아 파병을 언급하며 전작권 전환을 서두를 안보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강신철 국방부 장관, 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 현황 점검

▶ 전작권 전환 기준 놓고 한미 시각차…국방부 “합의 조건 따라 추진”

▶ 전작권 전환 조건 논란…국방부 “한미 합의 원칙 변함없어”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