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닮은 붕어빵 청년, 하루 만에 영업 재개 (사진= SNS 갈무리)

붕어빵 노점 운영자 A 씨가 영업을 하루 만에 다시 시작한다고 알렸다.

A 씨는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부터 장사를 재개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그는 예상보다 많은 손님이 몰리면서 지난 주말 영업을 잠시 멈췄다. 오픈 전부터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어 체력 부담이 컸다고도 밝혔다.

A 씨는 고구마와 치즈 맛은 당일 구매가 어렵고, 이번 주 수요일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 같다고 안내했다. 팥과 슈는 가능하다고도 전했다.

또 대용량 발주를 해 수요일 이후에는 품절 없이 판매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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