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박영수 前특검 2심 징역 (사진= 연합뉴스 제공)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2심에서 이 같은 형을 정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 속도…조희대 탄핵 논의도 공식화

▶ 조국, 한동훈 딸 의혹 특검 주장…한동훈은 법적 대응 예고

▶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항소심 12월 4일 선고…특검, 윤석열·김용현에 징역 30년 구형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