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les and Landis+Gyr Enable Smarter, Re (사진= Thales 제공)

탈레스(Thales)와 랜디스앤기어(Landis+Gyr)는 2026년 10월 1일 북미 스마트미터를 위한 셀룰러 연결관리 협력을 발표했다. 탈레스는 eSIM 기술과 IoT 연결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원격으로 관리하는 연결 기술

이번 솔루션은 GSMA의 SGP.32 규격에 부합하는 탈레스 eSIM 기술과 시메트릭(Simetric)의 통합 관리 플랫폼을 결합했다. 네트워크 프로파일을 무선으로 설정·변경·관리할 수 있어 물리적 SIM 교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

항목내용
적용 대상북미 스마트미터 구축 및 연결 기기
관리 방식SIM·eSIM 기기의 연결 상태를 통합해 원격 모니터링·관리
스마트미터 설치 전망2024년 1억5240만대에서 2030년 1억8090만대로 증가 전망

현장 출동 줄이고 기기 수명 관리

랜드is앤기어는 전 세계 2,000곳 이상의 유틸리티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 연결된 지능형 기기는 1억8000만대가 넘는다. 버그 인사이트(Berg Insight)는 북미 스마트 전력미터 설치 기반이 2024년 1억5240만대에서 2030년 1억809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솔루션은 개별 계량기나 전체 기기군의 연결을 원격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기업 측은 이를 통해 현장 개입을 줄이고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기 수명 동안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IM과 eSIM을 사용하는 기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랜드is앤기어의 커넥티드 플랫폼 담당 수석부사장 로크 마틴(Roque Martin)은 기술 변화 때마다 수천 대의 기기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도록 연결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레벨로(Revelo)와 서렌트(Surent) 플랫폼에 적용되며, 고객은 현재 적합한 네트워크를 선택한 뒤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탈레스의 모바일 연결 솔루션 담당 부사장 니콜라 부브로(Nicolas Bouverot)는 시메트릭과 함께 연결 기기의 관리·조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탈레스는 eSIM 구독 관리 솔루션으로 450곳 이상의 이동통신사업자와 200곳 이상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업체(OEM)를 지원하고 있으며, SGP.32 관련 GSMA eSA 인증도 획득했다.

출처 : Thales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대전 탄방동서 전력 개폐기 들이받고 이탈한 40대 입건

▶ 마이디어, 데이터 센터 월드 아시아 2026서 전력·냉각 통합 아키텍처 공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