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미역국 고기 6~7개뿐 (사진= SNS·커뮤니티 갈무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문한 소고기미역국의 고기 양이 지나치게 적었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는 지난 18일 휴게소에서 받은 미역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엄지손톱 크기의 소고기 조각 6~7개가 보였고, 작성자는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작성자는 휴게소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정부가 휴게소 음식 개선을 말해온 만큼 체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글을 본 누리꾼들도 휴게소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만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해당 휴게소의 지역명과 소고기미역국의 정확한 판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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