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을 체육 한마당에 참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학생·교직원·학부모에게 인사하며 초등학교 운동회에 가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정장 재킷을 벗고 흰색 바람막이 점퍼를 입은 이 대통령은 학생들과 짐볼을 굴리는 경기와 볼풀공을 바구니에 넣는 경기에 참여했다. 다른 경기에서는 학생들을 응원했고, 이어달리기에서는 결승선에서 마지막 주자를 맞았다.
행사 중 학생과 학부모의 사인·셀카 요청에 응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부탁한 학생들에게는 휴대전화를 건넸다. 모든 경기가 끝난 뒤 학생들과 마무리 체조를 했고, 참석자들은 함께 “왕궁, 파이팅”을 외쳤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재명 대통령, 경찰 권한 확대에 책임 강화·개혁 주문
▶ 한동훈, 이재명 AI 답변 공개에 대통령 수사지휘 비판
▶ 이재명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AI 답변 공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