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메카의 홈케어 브랜드 ‘BORN’의 CALM 하이드로겔 마스크 (사진= 우리메카 제공)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우리메카가 코스메틱과 홈케어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메카는 올해 5월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 CODE-X의 미국 FDA 510(k) clearance를 확보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유통망 확대와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문 의료·미용기기의 경쟁력을 강화와 함께 코스메틱 및 B2C 홈케어 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코스메틱 브랜드 CELIVIA를 통해 디바이스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 CPNP 등록과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에 따른 제품 리스팅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홈케어 브랜드 BORN을 통한 B2C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 DUALIT은 마이크로니들링과 LED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로, 피부 컨디션과 관리 목적에 따라 카트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앰플과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피부관리 루틴을 제안한다.

우리메카 우준영 부사장은 “우리메카는 전문 의료·미용기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Professional Device·Cosmetic·Homecare로 확장하고,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라며 “제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보다 디바이스와 코스메틱, 사용 루틴을 함께 제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메카만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제조해 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우리메카

· 분류 : 미용, 화장품, 우리메카

· 배포 : 2026년 10월 14일 오후 1시 45분

출처 : 우리메카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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